열린 우리당이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파업에 대해 2일 중재를 시도합니다.
이목희 제 5정조위원장은 당 고위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30년 가까이 노사현장을 지켜봤지만 이렇게 어리석은 노사를 본 적이 없다"며 "노조는 동료와 국민을 잃고 있고, 회사는 고객과 직원, 국민을 잃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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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우리당이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파업에 대해 2일 중재를 시도합니다.
이목희 제 5정조위원장은 당 고위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30년 가까이 노사현장을 지켜봤지만 이렇게 어리석은 노사를 본 적이 없다"며 "노조는 동료와 국민을 잃고 있고, 회사는 고객과 직원, 국민을 잃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