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 대통령, 장 정 선수에 축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브리티시 여자 오픈 골프 대회에서 우승한 장 정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축전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많은 국민에게 시원한 감동을 주었다"며, "이는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진출 이후 6년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어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의 명예를 드높이고 국민에게 큰 기쁨을 전해 주길 기대한다"며, "이번 우승을 온 국민과 더불어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