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가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의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바이오 연구지원 대사'직을 신설할 방침입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1일 "황 교수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위해 '바이오 연구지원 대사'를 신설해 서울대에 파견할 예정"이라면서 정제통상연구관을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바이오 연구지원 대사'는 "줄기세포 연구와 관련한 황 교수의 국제 활동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면서 "연구 활동 중 국제적 접촉이 필요한 업무 등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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