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갓난아이가 운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하고 암매장하려 한 비정한 부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지난 27일 밤 10시쯤 강릉시 홍제동에서 22살 김모씨가 생후 98 일된 자신의 아기가 울자 손바닥으로 때려 숨지게 하고, 아내와 함께 아이의 사체를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남편 김씨를 살인혐의로 아내를 사체 유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