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휴가철에 접어든 7월의 마지막 휴일인 31일 부산지역 해수욕장에는 해운대해수욕장에만 백만명이 몰리는 등 모두 2백80여만명의 피서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광안리해수욕장에도 올들어 가장 많은 80만명이 몰려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보수공사를 끝내고 5년만에 문을 연 송도해수욕장에도 20만명이 몰렸고, 금정산과 어린이대공원 등 부산시내 유명 산과 유원지에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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