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에서 처음 발생한 돼지 연쇄상구균에 의한 감염자와 발생지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쓰촨성 위생성은 쯔양시와 네이장시에서 처음 시작된 돼지 연쇄상구균이 청두, 쯔궁, 쑤이닝 등의 도시로 확산된데 이어 30일 더양과 이빈에서도 감염자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돼지 연쇄상구균에 의한 환자 발생지역은 지금까지 9곳으로 늘었습니다.
또 현재까지 감염자는 174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도 34명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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