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새벽 3시 반쯤 인천시 을왕동 왕산리 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20대 초반의 남자가 숨져있는 것을 피서객 43살 김 모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시신에 별다른 외상이 없었으며, 실종자 명단을 중심으로 시신의 신원파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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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새벽 3시 반쯤 인천시 을왕동 왕산리 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20대 초반의 남자가 숨져있는 것을 피서객 43살 김 모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시신에 별다른 외상이 없었으며, 실종자 명단을 중심으로 시신의 신원파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