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경기가 다음달에는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광고주협회는 3백대 광고주를 대상으로 8월 광고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망치가 107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수가 백 이상이면 광고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생각하는 광고주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업종별로는 패션·화장품이 128.4로 가장 높았고 컴퓨터·정보통신과 건설·건재·부동산, 제약·의료 업종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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