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미국 텍사스 정유공장과 북해 플랫폼에서의 화재 소식 등으로 석유 제품 공급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53.81달러로 전날보다 1.19달러 올랐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 현물도 배럴당 60.18달러로 1.75달러 올랐고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도 배럴당 0.76달러가 올라 60.6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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