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지점에서 고객 정보서류가 도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대전지점은 일부 고객의 은행 약정 이체 출금 신청서와 홈트레이딩 가입신청서 일부가 없어진 것을 발견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대신증권은 사고 예방차원에서 대전지점 해당 고객에게 이런 사실을 연락하고, 해당계좌의 은행이체 출금을 정지시키는 한편 고객본인이 지점을 방문해 본인 확인을 한 경우에만 출금을 해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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