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도청 테이프 유출' 재미교포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안기부 X파일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29일 불법 도청 테이프를 유출하고 테이프를 넘기는 대가로 삼성에서 금품을 받으려던 혐의(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및 공갈 미수)로 재미교포 박인회(미국명 윌리엄 박ㆍ58)씨를 구속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