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3번째 위성DMB폰인 SCH-B200을 소프트웨어 문제로 전량 회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SK텔레콤에 공급해 28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던 B-200 모델 소프트웨어에 오류가 있는 것을 확인해 28일 저녁 자발적으로 제품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8월1일부터는 정상적인 제품을 다시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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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3번째 위성DMB폰인 SCH-B200을 소프트웨어 문제로 전량 회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SK텔레콤에 공급해 28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던 B-200 모델 소프트웨어에 오류가 있는 것을 확인해 28일 저녁 자발적으로 제품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8월1일부터는 정상적인 제품을 다시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