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이동권 연대' 회원 100여 명이 어제(27일) 오후 지하철 서울역에서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라"며 집회를 벌였습니다.
'장애인 이동권 연대'는 "'교통 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이 제정되어 교통 약자가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권리가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이러한 흐름에 역행하고 있다"며 모든 역사에 승강기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이어 비장애인 40여 명과 함께 지하철 46개 역사 엘리베이터 설치 촉구 지하철 타기 행사를벌이면서 경찰과의 큰 마찰없이 집회를 마쳤습니다.
'장애인 이동권 연대'의 주장,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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