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조와 사측은 28일 오후 2시 청주공항에서 단협안 타결을 위한 협상을 벌입니다.
노사 양측은 "유연한 자세로 협상에 임하겠다"고 각각 밝혀지만 쟁점에 대한 양측의 이견차가 너무 커 합의점을 찾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8일은 인천공항과 로스앤젤레스, 시드니, 그리고 다카마쓰, 계림 등을 오고가는 국제선 7편과 국내선 94편, 화물노선 8편이 결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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