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립 4개 중·고 일관교가 내년부터 역사왜곡 교과서로 지목되는 후소샤 교과서를 채택할 전망입니다.
이 4개 교의 교과서 채택권한을 가진 도 교육위원회는 내년부터 사용되는 중학교 역사교과서 8종의 기술을 비교한 자료를 토대로 후소샤판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산케이 신문이 전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역사상 인물, 현재에 전하는 문화유산 등 여러 항목에서 후소샤판이 가장 상세했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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