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훈련도중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장병 4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27일 새벽 6시에 재개됐습니다.
육군은 스쿠버요원 80명을 긴급 투입했으며 선박 10척과 헬기 4대 등 장비를 총동원해 사고지점 인근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육군은 익사체의 경우 24시간이 지나면 물위로 떠오르는 경우가 많으며, 오전 10시 서해의 만조가 시작되면 가라앉았던 시신이 급류에 밀려 올라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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