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지난 6월말 현재 인천지역 전체 인구가 지난해 말보다 0.35% 증가한 261만 9천9백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구획정리사업이 활발한 서구지역이 불과 6개월 사이에 만 3천930명이 늘어 인천시내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부평구로 56만 4천88명이고, 제일 적은 곳은 만 5천570명의 옹진군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