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우리 경제가 상반기까지 저성장세를 지속하겠지만, 하반기부터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올 2.4분기에 민간소비가 조금씩 회복된데다 건설활동도 1.4분기보다 증가했다며, 하반기에는 완만한 회복세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고유가와 환율 등의 변수가 있는데다, 대내적으로는 설비투자가 살아나지 않고 있어 강한 회복세를 기대하기는 이르다고 한국은행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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