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열흘간의 조종사 파업 기간 동안 항공기 운항 중단으로 인한 누적 매출손실액이 305억여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노선별로 화물 노선 194억3천만원, 국내선 87억6천만원, 국제선 23억4천만원 등의 손실액이 집계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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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열흘간의 조종사 파업 기간 동안 항공기 운항 중단으로 인한 누적 매출손실액이 305억여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노선별로 화물 노선 194억3천만원, 국내선 87억6천만원, 국제선 23억4천만원 등의 손실액이 집계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