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탈취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군경 합동수사본부는 긴급체포했던 34살 손모씨를 25일 풀어줬습니다.
수사본부는 범행 현장에서 손씨의 지문을 찾았지만, 다른 증거를 찾지 못해 일단 불구속 수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총기탈취 사건 수사는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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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탈취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군경 합동수사본부는 긴급체포했던 34살 손모씨를 25일 풀어줬습니다.
수사본부는 범행 현장에서 손씨의 지문을 찾았지만, 다른 증거를 찾지 못해 일단 불구속 수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총기탈취 사건 수사는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