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시아나 국제선도 운항 차질 우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들의 파업이 장기화하면서 그동안 정상운항됐던 국제선의 운항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장기 파업으로 조종사들의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 다음달 1일부터 김포-하네다 노선을 하루 1편에서 2편으로, 이달 30일부터는 시카고 노선 증편을 앞두고 있어 국제선 일부 노선 결항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파업 열흘째인 26일은 제주 노선 22편을 포함한 국내선 96편, 그리고 화물노선 4편과 국제선 1편이 결항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