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열린우리당이 최근 민생·경제사범을 위주로 430만명 규모의 '8.15 특별사면'을 건의한 것과 관련해 이를 적극 수용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되고 있는 정치인 사면에 대해선 결론을 내리지 않은 채 계속 검토해나가기로 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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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열린우리당이 최근 민생·경제사범을 위주로 430만명 규모의 '8.15 특별사면'을 건의한 것과 관련해 이를 적극 수용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되고 있는 정치인 사면에 대해선 결론을 내리지 않은 채 계속 검토해나가기로 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