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 회담 참석차 베이징을 방문한 송민순 외교부 차관보와 힐 미 국무부 차관보 오늘(25일) 양자협의 가진뒤 기자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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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순 차관보: 오늘(25일) (한미양자)협의는 매우 유익했고 이번 회담에서
진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힐 차관보: 우리는 관련 모든 국가와 양자협의를 진행중이다.
미국은 중국과 양자협의했고 지금 막 한국과 양자협의.
오늘 오후에는 북한과 양자협의할 것이고 그전에 일본과
양자 협의할 것이며, 오후 늦게 러시아와 양자협의 할 것이다.
오늘 오프닝 하기전에 모든 관련국들이 양자협의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모든 관련국들이 오프닝에서 만난다.
힐> 지금 막 한국과 양자협의했고 어떤 포인트에 대헤서는
삼자 협의도 할수 있지만 지금은 양자협의를 하는 중이다.
지금은 6자회담중 협상이 아님을 강조하고 싶다.
질문>오늘 오후 북과 무슨 얘기?
답>양국이 서로 입장차이를 좁힐수 있도록 초점을 맞출것이다.
서로의 노트를 비교하고 서로가 생각하는 바를 검토하며
그래서 진전을 이룰 방안을 노력하겠다.
송민순>한미 양자협의 유익했다. 실질적인 진전을 위한
좋은 토대가 됐다. 3자협의를 물어보셨는데 아직 아니고
먼저 일본과 미팅한다.
<힐>
질문>교도 통신을 보면 북한이 미국의 제안을 받아들이면
미국이 평양에 연락사무소를 개설할 것이라고 하던데?
답>아니다. 교도에게 감사한다.(농담) 우리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
지금 막 협상을 시작했다. 진짜 협상은 내일부터다.
여러분들이 교도통신에게 좀더 신중해야 한다고 요청해라.
송민순>
질>한미양자 협의서 군축회담 얘기 나왔나?
답>나오지 않았다.
질>HEU언급은?
답>지금은 그 정도까지 논의하지 않았습니다.
질>한일 양자는?
답>오늘 오후에
질>한일 협의 포커스는 ?
답>회담 진전 위한 여러 방안 언급
질>한미 포커스는?
답>실질적 진전 하기 위해 이번 회담에서 정해진 목표를
달성할 방법에 대해서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