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수산협력실무협의회 제1차 회의가 25일부터 사흘동안 개성 자남산여관에서 열립니다.
출퇴근 형식으로 열리는 이번 협의에서 남북은 서해상 평화정착과 남북어민의 공동이익을 위한 방안들을 집중 협의할 예정입니다.
남북은 또 제3국 어업 위법조업 방지 문제와 서해 지역 양식 단지 조성, 그리고 수산양식 기술교류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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