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아이보리 코스트의 아비장에서 괴한들이 보안군 기지를 공격해 총격전이 벌어져 최소한 4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현지에 파견된 유엔 평화유지군의 한 지휘관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23일) 저녁 아비장 북부에 위치한 헌병대 숙소가 공격을 받으면서 총격전이 벌어져 최소한 4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아이보리 코스트 군 대변인은 아보보 지방에서도 이와 비슷한 총격전이 발생했다고만 밝히고 더 이상 자세한 상황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