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지방선거에서 선출하는 시·군·구의회 기초의원수는 지난 2002년의 3천485명보다 16.2% 줄어든 2천922명이고 지역별로는 서울이 419명으로 가장 많다고 선관위가 밝혔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시·도의원을 선거구별로 2명에서 4명을 선출하는 대선거구제가 도입되며 이들 정수의 10%는 정당득표율에 따라 비례대표로 선출하게 되고 정당추천이 처음으로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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