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영월지방의 기온이 37.2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남원 37도, 서울 33.9도 등 전국의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낮동안의 더위는 밤까지 이어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24일은 서울의 기온이 31도가 예상되는 등 오늘을 고비로 더위가 조금씩 누그러질것으로 예보했습니다.
23일밤과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한때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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