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국민행동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순화동 중앙일보사 앞에서 홍석현 주미대사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언론개혁국민행동은 홍석현 주미대사가 지난 1997년 삼성그룹과 정치권의 정치자금 전달책 역할을 하고 여당 정치인의 인사에 영향을 미치는 등 주미대사와 언론사 사주의 자격을 잃었다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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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국민행동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순화동 중앙일보사 앞에서 홍석현 주미대사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언론개혁국민행동은 홍석현 주미대사가 지난 1997년 삼성그룹과 정치권의 정치자금 전달책 역할을 하고 여당 정치인의 인사에 영향을 미치는 등 주미대사와 언론사 사주의 자격을 잃었다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