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빚을 갚기 위해 마늘을 훔친 혐의로 48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2일 새벽 전남 해남군 북평면 59살 이 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마늘 29포대 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훔친 마늘을 준비한 차량에 싣고 달아나다가 차량이 농수로에 빠지는 바람에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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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빚을 갚기 위해 마늘을 훔친 혐의로 48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2일 새벽 전남 해남군 북평면 59살 이 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마늘 29포대 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훔친 마늘을 준비한 차량에 싣고 달아나다가 차량이 농수로에 빠지는 바람에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