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위안화 절상 여파로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1일보다 14원 20전 폭락한 1,021원 30전에 마감됐습니다.
한편,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경제정책조정회의 발언을 통해 "한국은행과 함께 외환시장에 불안요소가 나타나지 않도록 면밀히 동향을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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