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거액 뇌물수수 전 인삼공사 사장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서부지검은 판매대행사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 한국인삼공사 사장 62살 안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뇌물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겠다며 안씨와 김씨를 협박해 4억원을 받아 낸 혐의로 변호사 39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안씨는 지난 2002년에 홍삼제품의 홈쇼핑 독점공급권을 갱신해주는 대가로 45살 김모씨로부터 12억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