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국의 위안화 절상과 환율제도 변경으로 금융시장에서 환투기 등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발생하면 적절한 시장안정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또 정부는 재경부와 한국은행으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위안화 절상이 우리나라의 수출 등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재경부는 "당초 5에서 10%의 위안화 절상을 예상했지만 실제 절상폭이 2.1%에 그쳐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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