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은 8.15대사면의 윤곽을 당초 이번주안에 확정할 방침이었지만 준비작업에 다소 시간이 걸려 사면기준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여권의 관계자는 "각 기준에 따른 사면대상을 추론하는 작업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이번주안에 사면기준과 범위를 확정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21일 열릴 예정이었던 열린 우리당과 법무부의 당정협의도 연기됐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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