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조개캐던 3명 안개·밀물에 고립…1명 실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0일밤 9시쯤 인천시 옹진군 선재도 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49살 박모씨 등 3명이 짙은 안개와 밀물에 고립됐습니다.

이 가운데 박씨와 다른 한 명은 8시간 만에 구조됐지만 55살 문모씨는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사고현장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