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이번 총기 탈취사건과 관련해 군의 기강해이가 심각한 상황에 달했다며 잇따른 군 관련 사건 사고에 대해 윤광웅 국방장관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맹형규 정책위의장은 근무중인 병사가 총기와 실탄을 뺐기고 납치됐다 풀려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군의 기강해이와 전력약화가 크게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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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이번 총기 탈취사건과 관련해 군의 기강해이가 심각한 상황에 달했다며 잇따른 군 관련 사건 사고에 대해 윤광웅 국방장관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맹형규 정책위의장은 근무중인 병사가 총기와 실탄을 뺐기고 납치됐다 풀려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군의 기강해이와 전력약화가 크게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