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세청 홈페이지 가입 주민번호 사용 않기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세청은 납세자들의 각종 과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국세청 홈페이지 가입시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부여할 방침입니다.

국세청은 납세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늦어도 오는 10월부터 국세청 홈페이지와 전자납부와 관련된 홈택스서비스에 가입할 때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