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세원씨 매니저 수사관 다음주 소환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개그맨 서세원씨의 매니저였던 하모씨에게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수사관 2명을 다음주초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하씨는 19일 검찰 소환 조사에서 지난 2002년 연예계 비리 수사 당시 자신에게 가혹행위를 했다며 수사관 2명을 지목했다고 검찰은 전했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다음주 이들을 불러 실제로 가혹행위를 했는지 확인한 뒤 혐의가 드러날 경우 형사 처벌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