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것으로 추정되는 군용 탄피 12톤이 민간에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남양주시 퇴계원읍 모 금속 창고에서 미군이 사용하는 직경 5.56mm MG60 탄피 12톤 가량이 발견돼 유출경로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모 금속 대표 53살 신모씨와 상자에 이름이 적혀 있는 미군 부대 관계자 2명 등 3명을 불러 탄피 유출과 보관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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