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윤병인 부사장은 19일 오전 브리핑에서 앞으로 1주일 동안 국제선과 제주 노선은 전편 운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부사장은 기상 악화와 같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는 한 두 편 결항이 불가피하겠지만, 국제선과 제주선은 조종사 인력을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윤 부사장은 제주를 제외한 나머지 국내선과 화물 노선은 앞으로도 대부분 결항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