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길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은 부인과 장남 명의의 재산을 포함해 32억3천만원의 재산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본인 명의의 경기도 화성과 경남 창원의 임야 9천여 평과 서울시 수유동의 48평 아파트 등 부동산 10억 3천만 원과 예금 6억 7천만 원을 포함해 17억 3백여만 원의 재산을 등록했습니다.
또 부인과 장남 명의 재산이 부동산과 예금을 포함해 각각 12억 2천만 원과 3억 500만 원이라고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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