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홍보 강화 등으로 한국 농산물의 올해 상반기 해외 수출 규모가 10억2천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농림부는 올해 상반기의 농산물 수출규모는 10억2천100만달러로 1년전보다 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치와 인삼, 고추장 등 가공농식품이 2.6% 늘어난 7억6천8백만달러를 기록했고, 사과와 배 등 신선 농산물은 2억5천3백만달러로 23.5% 늘어났습니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3억5천9백만달러로 우리나라 농산물을 가장 많이 수입했고, 그 다음은 미국이 1억2천4백만달러, 중국이 1억2백만달러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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