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무인정찰기 헌터 한국배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주한미군은 무인정찰기 쉐도우에 이어, 무인정찰기 헌터를 2사단에 배치해 대북 감시정찰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헌터 정찰기는 12시간 이상을 비행하면서 적진을 감시정찰할 수 있으며, 현재 이라크에서 미군의 주력 무인 정찰기로 활약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