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버스처럼 일반 도로를 달리기도 하고 지하철처럼 전용 궤도를 자동운전으로 운행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차량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 에너지 바이모달 저상굴절 차량'으로 불리는 이 신개념 차량은 지난 2003년부터 290억원의 연구 개발비를 투입해 오는 2009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철도기술연구원은 신개념 차량에 차세대 무공해 동력원인 연료 전지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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