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는 불법으로 대형 마트를 건축해 임차료를 받아 챙긴 건축주와 이를 눈감아준 구청 공무원 3명 등 모두 8명을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
건축주 40살 이 모씨 등은 지난 2002년 11월 인천 구월동 모래내 시장 내에 도로를 불법으로 막아 132평의 대형마트를 건축하고 권리금 5억원과 임대료 등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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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불법으로 대형 마트를 건축해 임차료를 받아 챙긴 건축주와 이를 눈감아준 구청 공무원 3명 등 모두 8명을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
건축주 40살 이 모씨 등은 지난 2002년 11월 인천 구월동 모래내 시장 내에 도로를 불법으로 막아 132평의 대형마트를 건축하고 권리금 5억원과 임대료 등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