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경찰서는 살인 청부업자를 시켜 연적 관계에 있는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28살 김 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접촉한 살인 청부업자에게 천6백만 원을 건네고, 약혼을 방해한 애인의 전 여자친구 28살 장 모씨에 대한 살해를 의뢰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지난달 24일 경기도 성남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흉기로 장씨를 20여 차례 찔러 살해한 살인 청부업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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