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 "닝푸쿠이 대사 다음달 말 한국 부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주한 중국대사로 내정된 닝푸쿠이 외교부 북핵담당 대사가 한국 정부의 아그레망 부여 절차가 끝나 다음달 말쯤 부임한다고 중국 정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리 빈 현 대사는 8월 중순 이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정부 관계자는 리 대사는 8월 중순 이임할 것이며 닝 대사에 대한 한국 정부의 아그레망 부여 절차가 끝나 "다음달 말쯤 부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일성종합대 조선어문학부 출신으로 한국어가 능통한 닝 대사는 장팅옌 초대 대사와 우다웨이 현 외교부 부부장, 리 빈 대사에 이어 네 번째로 주한 중국대사관을 이끌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