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가 배럴당 53.68 달러로 하루 전보다 1달러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해산 브렌트유 현물도 배럴당 56.79달러로 1.57달러 하락했고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도 2.01달러 내렸습니다.
석유공사는 미국 멕시코만의 허리케인 세력이 약화되고, 국제 에너지 기구의 석유수요 하향 조정 발표 등으로 떨어진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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