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행담도 사업 전면 중단 위기

도로공사, 수천억원 소송·배상 위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행담도 개발 김재복 사장이 구속 수감된 가운데 행담도 사업이 전면 중단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평택 해양수산청은 지난 4월 말 한국도로공사가 요청한 준설장소 변경요청에 대해 현재 사업진행이 불투명한 만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회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만약 공사가 중단되면 행담도 개발 주식회사에 사업 매립 인허가를 내준 한국도로공사는 원상복구는 물론 소송까지 벌어질 경우, 수천억원의 비용을 떠안게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