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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뿌리다 폭발, 60대 노인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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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아침 7시쯤 서울 창동 65살 김모씨 집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김씨가 다리를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스레인지를 켜 둔 상태에서 부엌에 살충제를 뿌리다가 갑자기 폭발이 일어났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살충제가 불길에 닿아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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