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수험생 잠의 질을 높여라"

피로감 줄이고 집중력 높이는 효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앵커>

수험생들에게는 늘 잠이 부족합니다. 더 잘수 없다면 잠을 잘자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도에 이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 대여섯시간 자므로 늘 머리가 아픈 이 수험생은 결국 병원을 찾았습니다.

[김정윤/수험생 : 거의 모든 수업을 놓치다시피 졸고, 낮에 생활하는 데 무리가 많아서..]

한 병원 조사결과 수험생의 80% 이상이 늘 잠이 모자란다고 느끼고 있었고 집중력 부족과 두통, 기억력 감소 현상까지 격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수험생이 수면시간을 늘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

따라서 잠의 양을 늘릴 수 없다면 잠의 질을 높여 피로감을 적게 하고 집중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 잠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이나 휴일에도 잠을 몰아서 자는 것은 좋지 않고 어쩔수 없이 낮잠으로 보충해야할 때는 시간에 주의해야 합니다.

[박동선/수면 전문의 : 낮잠의 경우 안 자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득이 자야 할 경우에는 2시쯤 10,20분씩 자라.]

잠자기 전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수험생의 경우 특히 잠자리에서는 공부를 잊는 것도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